프롬프트 엔지니어링
Prompt Engineering
모델 가중치를 바꾸지 않고, 프롬프트(지시문)를 설계·구조화해 원하는 출력을 끌어내는 작업. 보통 파인튜닝보다 먼저 시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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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롬프트 엔지니어링(Prompt Engineering)은 모델의 가중치를 바꾸지 않고, LLM에 주는 지시문(프롬프트)을 설계·구조화해 원하는 출력을 끌어내는 작업입니다.
핵심 포인트
Anthropic은 이것을 가장 먼저 당겨볼 레버로 봅니다 — 파인튜닝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반복할 수 있고, 유연하며 모델의 일반 지식을 보존하고, 라벨 데이터가 필요 없습니다. 먼저 성공 기준과 평가(eval)를 정한 뒤 프롬프트를 다듬으라고 권합니다.
핵심 기법: ① 명확하고 직접적으로(똑똑한 신입에게 설명하듯 맥락·동기까지 제시) ② 예시 제공(관련 있고 다양한 3~5개를 <example> 태그로) ③ 역할 부여(시스템 프롬프트) ④ XML 태그로 구조화(<instructions>·<context>·<document>) ⑤ "생각하게 하기"(단계적 사고 / 확장 사고).
기법은 조합할수록 효과가 커집니다(XML + 예시 + 단계적 추론). Claude Console에는 프롬프트 생성기·개선기가 있습니다.
이렇게 쓰여요
약한 "분석 대시보드 만들어줘" → 강한 "분석 대시보드를 만들어줘. 가능한 한 많은 관련 기능과 상호작용을 포함하고, 기본을 넘어 완성도 높게 구현해줘"
긴 원문을 <documents> 태그로 감싸 질문보다 위에 배치해 정확도를 높이기
주의할 점
모든 문제가 프롬프트로 풀리진 않습니다 — 지연(latency)이나 비용 같은 문제는 프롬프트보다 다른 모델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.